그날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어요 


오늘도 당신의 품 찾아 꿈을 꾸어요


아카시아처럼 달콤했던 그대의 향


봄처럼 따스했던 그대의 품 속


잊혀지지가 지워지지가 않아요


눈물이 앞을 가리네요



왜 그렇게 매정히 떠나갔나요 


절 사랑하지 않았던 건가요


우리 사랑 우리 추억 버릴만큼 


저 아무것도 아니었나요


또 홀로 남겨져 그대를 추억하고 있네요


알면서도 또 바보같이 홀로 남겨져



어느 날 찾아와 내게 아픔만 남긴 당신


그대는 말했죠 우린 분명 안될 거라고


알아요 하지만 믿고 싶지 않았어요 


이 마음 나도 어쩔 수가 없잖아요


그대를 사랑하는데 난 어떡하나요


숨을 쉴 수가 없네요



왜 그렇게 매정히 떠나갔나요


절 사랑하지 않았던 건가요


우리 사랑 우리 추억 버릴만큼 


저 아무것도 아니었나요


또 홀로 남겨져 그대를 추억하고 있네요


알면서도 또 바보같이 홀로 남겨져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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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st flashed through my mind, working self for opensource projects also be a voluntary service if the opensource helps the society or other people. But does present society have a view regarding it as a sort of voluntary work?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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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terial: 4B pencil, Sketchboo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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